국민대-이대 등과 ‘모빌리티 인재’ 양성
르노코리아가 전동화 중심의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과의 실무형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최근 국민대와의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미래 인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더욱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5월 13일 국민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채용 연계형 인턴십 △연구소(RTK) 견학 △현업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모빌리티 산업 환경 속에서 산업계와 학계가 긴밀히 협력해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겠다는 양측의 전략적 공감대를 반영한 결정이다. 르노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친 커리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 같은 산학협력 확대는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전동화 생산체제 전환, 르노코리아의 R&D 센터인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