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바른연어 가맹점 200호 돌파…“불경기에도 지속 성장”

 경기침체가 길어지며 소비자 지갑이 좀처럼 열리지 않는 요즘 외식업계 전반은 구조조정과 매출 하락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이런 흐름 속에서도 오히려 가맹점 수를 늘리며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존재한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육회·연어 프랜차이즈 ‘육회바른연어’의 경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식재료를 활용하면서도 이를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메뉴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본질적인 재료의 신선도와 맛에 충실하면서도 소비자의 SNS 감성과 재구매 욕구를 동시에 자극하는 메뉴 구성력이 핵심이라는 평이다. 육회바른연어는 간편조리 시스템 등 2인 이하 인력으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은 인건비 절감, 회전율 증가, 식자재 손실 최소화로 이어지며 높은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점심특선, 1인세트, 트렌디한 한정 메뉴 구성 등으로 구매 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