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국 먹다 목에 박힌 가시…2주 만에 피부 관통

태국의 40대 여성이 생선국을 먹다 삼킨 가시가 2주 뒤 목 피부를 뚫고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다. 초기 병원에서는 가시를 찾지 못했지만, 결국 수술로 제거됐고 의료진은 “처음 보는 사례”라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