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그리스정교회 미사 중 IS 자폭테러…52명 사상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한 정교회에서 미사 도중 자폭 테러가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다쳤다. IS 소속 자폭범이 교회에 난입해 총격 후 폭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제사회는 일제히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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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