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참전용사 노후주택 개량에 1억 기부

효성은 창업주인 고 조홍제 회장부터 현재 조현준 회장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국가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해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과 후원을 펼치고 있다. 고 조홍제 초대 회장이 기업인의 길을 걷게 된 데는 사업을 일으켜 경제를 부흥시키는 것이 국가와 민족의 부흥으로 이어진다는 ‘산업보국(産業報國)’이라는 경영철학이 바탕이 됐다. 조현준 회장은 할아버지의 산업보국 창업 정신을 계승받아 장병 복지 후원, 참전 용사 보금자리 지원,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등 호국보훈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조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들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혀 왔다.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 1병영 자매결연 효성은 지난 2010년부터 수도권 북방과 서부전선을 수호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 1병영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장병들을 위한 독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