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창업도 실용학풍으로 창업 지원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한양대(총장 이기정)는 실용 학풍을 바탕으로 기술사업화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창업 지원 모델 정착에 본격 나서면서, 대학 전반을 아우르는 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 한양대는 지난 4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학 내 실험실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기술 기반 창업으로 연결하고, 창업 친화적 대학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목표다. 한양대는 매년 20개 내외의 예비 창업 실험실을 선발해 시장 검증과 비즈니스 모델 도출 등 사전 기획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중 10개 이상의 실험실은 ‘혁신 창업 실험실’로 육성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연결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선정된 실험실에는 R&BD(연구개발성과 사업화) 자금 지원을 비롯해 투자 역량 강화,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전시회 참가 등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