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는 9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교내 배양관 예다움홀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선 서일대 총장과 대학 구성원을 비롯해 김교일 동양미래대 총장, 박주희 삼육보건대 총장, 김숙영 서울여자간호대 총장, 박경호 숭의여대 총장, 김광만 인덕대 총장, 나세리 한양여대 총장, 이문연 제2대 학교법인 세방학원 이사장,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겸 발행인 등 약 110명이 참석했다.● 작지만 산학 협력, 글로벌 교류 확대에서 강한 대학으로 거듭난다 기념식에서는 서일대의 교훈인 ‘지덕배양 초지일관(知德培養 初志一貫)’ 정신이 소개됐다. 지식과 인성을 함께 기르고 처음 세운 뜻을 끝까지 이어가겠다는 자세다. 오 총장은 기념사에서 “서일대는 지난 50년 간 지덕배양 초지일관의 길을 걸어왔고,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전문성과 창의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왔다”며 “산학 협력, 지역 사회 봉사, 글로벌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작지만 강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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