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모두가 ‘깜놀’

세상에 놀랄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일까요. 지게차로 물건을 나를 때 쓰는 받침대 ‘팰릿’도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