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꺼라” “더 세게 틀라”…서울지하철 냉난방 민원 5개월간 28만건

서울 지하철 냉난방 관련 민원이 올해 들어 28만 건을 돌파했다. '덥다'는 불만이 26만 건 이상으로 압도적인 가운데, 서울교통공사는 약냉방칸과 ‘또따지하철’ 앱을 통해 대응에 나섰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