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버려지는 반려동물들…사이렌-폭발음에 벌벌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이후, 반려동물 유기가 급증하며 보호소가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다. 고양이와 강아지는 거리로 내몰렸고, 일부는 입양 후 다시 파양되는 등 구조 단체들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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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