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 만난 주학년 “술자리 가졌지만 성매매 없었다”
일본 AV배우와 사적으로 만난 사실이 알려져 그룹 더보이즈에서 퇴출된 주학년(26)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불법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주학년은 19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안녕하세요. 주학년입니다”라며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AV 여배우와 술자리 동석…불법 행위는 없었다주학년은 “저에 관한 기사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 그리고 모든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이어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 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놀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원헌드레드, “주학년 팀 탈퇴 및 계약 해지…사생활 관리 미흡 반성”앞서 18일 한 매체는 지난 5월 말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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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