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주학년 “깊이 반성” 사과…성매매 의혹은 부인
사생활 논란으로 그룹 더보이즈를 탈퇴한 가수 주학년(26)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된 성매매 의혹은 부인했다.19일 주학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나에 대한 기사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 그리고 모든 분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이어 “2025년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 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며 앞서 제기된 성매매 의혹을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그러면서 “내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놀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이날 오후 뉴스1의 단독 보도로, 주학년이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에서 전 일본 AV 배우와 사적 만남을 가진 일로 인해 갑작스럽게 팀 활동을 중단한 사실이 알려졌다.이후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최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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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