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기업의 내일 함께 준비”
“이상선이라는 이름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 60+1회 삼성생명 연도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수상한 이 명예사업부장은 수상 소감에서 신뢰와 진정성의 가치를 강조했다.이 명예사업부장은 중소·중견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승계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단순한 상속 절차를 넘어서 각 기업의 구조와 문화, 가족 관계까지 고려해 지속 가능한 경영환경을 만들어왔다.지금까지 그가 자문한 기업은 800곳이 넘는다. 지난해 승계를 앞두고 가족 간 자산 분배 문제로 고민에 빠져 있던 한 중견 통신장비 제조 업체 대표는 이 명예사업부장의 컨설팅을 통해 자산권 이전과 가족 구성원의 화합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이 명예사업부장은 기업 재무 구조와 대표 개인의 재산 상황, 가족 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수도권의 한 IT업체도 2세 경영인에게 회사를 물려주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구조조정과 세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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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