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브랜드 요아정, 성수동 팝업 성료…사흘간 3000여 명 방문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한 아사이볼 팝업스토어 ‘요아정 아사이팜(YOAJUNG ACAI PALM)’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이번 게릴라 이벤트는 더운 날씨 속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며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이번 팝업은 ‘요아정, 아사이 팜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브라질 파라 지방의 아사이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아사이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아사이볼 구매 고객에게는 요아정 아사이 베이스와 함께 토핑 1종을 무료로 증정하고, 기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토핑 3종을 추가로 증정하는 참여형 기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6월 6일 현충일에는 맞춰 팝업 행사를 시작한 의미를 담아 참전 유공자 및 그 후손을 위한 의미 있는 기부가 더해졌다. 3일간 현장에서 접수된 기부금은 전액 기부처에 전달될 예정으로, 단순한 디저트 체험을 넘어 사회적 가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