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된 우크라 포로들… “실종된 가족 찾습니다”

9일 러시아에서 풀려나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 지역으로 귀환한 우크라이나 군 포로들이 실종자 가족의 사진을 들고 있는 주민들 앞을 지나치고 있다. 이날 양국은 중상자와 25세 미만 군인 위주로 포로를 교환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