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세계 환경의 날’ 양산시 환경 행사 후원 및 참여
한국필립모리스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생산공장이 있는 경남 양산시 지역사회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한국필립모리스는 양산시청 및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일대에서 열린 ‘다함께 탄소 ZERO X 쓰담양산’ 행사에 후원 및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과 윤희경 한국필립모리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 양산 시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한국필립모리스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양산시에 약 1억80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 청소차를 기탁했다. 기탁된 청소차는 대형 청소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 상가 밀집 지역에서 빗물받이 등에 방치된 담배꽁초, 쓰레기, 낙엽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이어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윤희경 대표를 비롯해 환경보전 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이후엔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플라스틱 종식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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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