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국정과제, 일자리 등 경제 최우선” 42.5%

‘2025년 대선 인식조사’ 결과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 중 ‘일자리 창출과 물가안정’ 등 경제문제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8일 동아시아연구원(EAI)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4, 5일 전국 성인 1509명에게 웹조사 방식으로 물은 결과(응답률 25.8%,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5%포인트)에 따르면 ‘새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정과제 1순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일자리 창출, 물가안정, 경제성장 등 경제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는 응답이 42.5%로 가장 많았다. 경제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한 국정과제라는 응답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어 ‘개헌을 포함해 정당, 선거 및 국회와 관련된 정치 문제’를 최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이 10.7%로 두 번째로 높았다. 70대 이상 고령층에선 경제 문제(35.5%)에 이어 정치 문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응답이 15.1%로 전 세대 중 가장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