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에 조성되는 복합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이달 중 하이엔드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를 시작으로 첫 분양에 나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 부지는 6호선 녹사평역과 인접해 있고 용산공원 예정지와 마주하고 있다. 인근에는 한남뉴타운, 용산정비창, 캠프킴, 수송부지 등 대규모 도시개발 예정지도 밀집했다. 도심 노른자 입지로 개발 완료 시 서울 내 대규모 복합단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연면적 약 4만4935㎡ 규모로 지하 7층~지상 20층, 총 11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 호텔, 리테일, 오피스,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용도개발(MXD) 형태로 추진되며 뉴욕 록펠러센터, 도쿄 아자부다이힐스 등과 유사한 도시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지향한다.이 중 먼저 공급되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전용면적 53~185㎡, 총 775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총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