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민심

개표사무원들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 광개토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3일 치러진 21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은 79.4%로 1997년 15대 대선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