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 탈출한 손흥민, 토트넘 2025~2026시즌 유니폼 모델

생애 첫 우승으로 무관에서 탈출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3)이 새 시즌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5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지난달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 후반 22분 교체로 나와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뛴 손흥민은 토트넘의 1-0 승리에 힘을 보태며 챔피언에 올랐다.UEL 정상으로 손흥민은 유럽 무대 진출 이후 15시즌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토트넘도 2007~2008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무관에서 탈출했다.손흥민은 토트넘 구단이 소셜미디어(SNS)에서 공개한 새 시즌 유니폼 모델로 등장했다.홈 유니폼은 토트넘의 고유 색인 흰색과 남색이 주를 이룬다. 흰색 상의의 어깨 부위에 남색과 회색이 섞여 포인트를 줬다. 하의는 남색이다.양말 역시 흰색이 주를 이룬 가운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