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사냥 나서는 손흥민… 6일 이라크와 9차전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앞)이 2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은 6일 열리는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9차전 방문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이라크와 비기기만 해도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