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올해 데뷔 25주년, 팬들이 오늘날의 날 만들어줘”

가수 보아가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문화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2025 위버스 콘 페스티벌’의 ‘위버스콘’의 첫째 날 공연이 열렸다.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보아의 ‘트리뷰트’ 무대는 아일릿의 ‘아이디; 피스 B’(ID;Peace B‘) 커버와 피프티피프티의 ’발렌티‘(Valenti) 커버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어 보아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를 부르며 본격적인 트리뷰드 무대를 선보였다.’마이 네임‘(My Name) 무대까지 마친 보아는 “2025년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트리뷰트 주인공으로 만나게 됐다”라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보아는 이어 “제가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라며 “그냥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걸 좋아했던 제가 오랜 시간 여러분께 많은 사랑 받을 수 있을지는 생각 못 했는데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과 응원이 오늘날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