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는 3시간 이상 대기…미리 챙겨야 할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이럴땐 이렇게!]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대부분 운전자(만 65세 이상은 매 5년, 만 75세 이상은 매 3년)는 운전면허를 발급받은 후 10년이 지나면 적성검사를 받고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합니다. 운전자가 면허증 발급 이후 신체적, 정신적으로 운전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다시 확인하는 의무 절차입니다. 만약 기간 내 적성검사와 갱신을 마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대상자라면 올해 안에 면허증을 갱신해야 합니다. 미리 챙겨야 할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방법을 살펴봅니다.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 지난해보다 100만 명 늘어난 약 489만 명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자이지만 절차를 미루다가 연말에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말에는 신청자가 몰려 최대 3시간 이상 대기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요. 올해의 경우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갱신 대상 인원은 지난해보다 100만 명 늘어난 약 489만 명으로 다가올 연말 대기시간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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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