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도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부가부 ‘버터플라이 2’, 성수동에서 글로벌 첫 공개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Bugaboo)가 신제품 ‘버터플라이2 (Butterfly 2)’를 글로벌 최초로 서울 성수동에서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6월 5일 공식 출시를 앞둔 사전 체험 형식으로 국내 소비자 반응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서울 성동구 성수동 베이컨트에서 열린 부가부 팝업스토어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이다. 오픈 첫날인 30일 오전에 진행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는 방송 시작 40분 만에 준비된 전 색상·전 수량이 모두 완판됐다. 버터플라이2는 2022년 출시된 전작 버터플라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유아의 탑승감을 개선한 제품이다. 가장 큰 변화는 시트 리클라이닝 각도다. 전작보다 더 누울 수 있도록 최대 160도까지 조절 가능해져 유모차에서 아이가 잠든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눕힐 수 있다. 이 각도 조절은 별도의 복잡한 장치 없이 끈을 위로 당기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