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을 내주는 마음[고양이 눈]
조선 왕실의 권위를 상징했던 용두(龍頭) 기와 틈새로 풀이 자라났네요. 위세 높던 용도 수백 년이 흐르면서 너그러워졌나 봅니다.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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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