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마음으로 전달된다’… 롯데,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 집중

롯데는 29일 ‘마음이 마음에게’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여성, 아동, 나라사랑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방면의 사회공헌을 통해 한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롯데는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을 위한 ‘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17년 전북 군산 회현면 1호점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양평, 천안, 대전 등에서 지난해까지 93개소를 조성했다. 올해는 7개소를 추가해 1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7년부터 어린이들의 놀이 및 교육 환경 불평등 해소를 위해 실내 공공형 놀이터를 지원하는 ‘mom편한 놀이터’ 사업을 운영했으며 지난해 울산 남구와 의정부시에 30호점을 오픈하며 지역 아동 돌봄 문제 해결에 기여해 2023년 11월 제13회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지난 1월 27일 충남 태안군에서는 농어촌 조손가정 50가정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추억 여행을 지원하는 ‘조손 가꿈’ 사업 완공 기념식을 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