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펀드로 협력사 지원… 동반성장 앞장
코오롱그룹은 협력사, 사회 구성권들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상생 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상생 선언을 발표하고 ‘상생동행·상생동체·상생합심·상생도약’이라는 목표를 수립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에 따라 협력사에 상생 펀드 등 금융 지원, 공동 연구개발 및 전산 등 기술 지원, 협력사 인력 직무훈련 등을 제공한다. 또 협력사와 함께 노동인권, 안전보건, 환경보호, 윤리경영 등을 명시한 ‘협력사 행동 규범’도 제정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러한 노력으로 2010년 노사문화 대상 국무총리상, 2018년 제30회 한국 노사 협력대상 대상, 2022년 노사문화 유공 및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자 정부포상 산업포장 등을 받았다. 코오롱글로벌도 협력사 지원을 위해 2013년 6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 상생 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협력사 복지기금 제도를 마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 임직원들의 교육비,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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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