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법적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치고 허니문도 다녀와”

방송인 배성재(47)가 정식으로 유부남이 됐다.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8일 뉴스1에 “배성재와 김다영이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최근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안다”라며 “세부적인 내용은 사적인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배성재는 지난 2월 전 SBS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년 동안 교제를 했으며, 14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5월 결혼을 알렸다. 두 사람은 결혼과 관련한 형식은 생략하고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를 갖는 걸로 예식을 대신했다.한편 배성재는 지난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지난 2021년 2월 퇴사 전까지 스포츠 캐스터를 중심으로 뉴스, 라디오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퇴사 후부터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신분으로 다양한 경기의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김다영은 지난 2021년 SBS에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