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맞춤형 노인성 질환 보장 상품

삼성생명은 이달부터 건강한 노후 준비를 위한 상품인 ‘삼성 웰에이징(Well-Aging) 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젊음이 길어진 시대에 맞춰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생명은 건강 코칭과 노인성 질환 사전 징후 감지와 예방, 진단 이후 치료와 돌봄 등 노후의 전 여정을 폭넓게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웰에이징 건강보험은 노인성 질환과 관련된 6대 질환군을 선별해 보장하는 ‘웰에이징질병보장특약’ 4종을 신설했다. 수면·정신질환과 내분비계, 자가 면역질환부터 고혈압·고지혈증·당뇨와 같은 대사성, 골다공증·대상포진·통풍과 같은 퇴행성,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순환계 질환까지 노인성 질환 발병의 사전 징후로 여겨지는 주요 질병을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진단 시 보장은 물론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고객의 꾸준한 건강관리를 독려한다. 또 이 상품은 치매·간병보험에서 대표적으로 보장하는 장기요양뿐만 아니라 진단 시 치료비도 강화했다. 치매 관련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