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더운 계절’을 대비하는 시원함

올여름 역대급 더위가 예정됐다고 하죠. 실제 올해 5월 하루 최저기온 최고치가 경신되는 등 여름이 오기 전이지만 더위의 전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더운 계절이 찾아오면서 벌써부터 더위 나기에 고심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최근 패션업계에선 계속해서 더워지는 여름에 맞서 냉감 소재를 적극 활용한 제품을 발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이주의 픽은 냉감 소재가 사용된 냉감 의류를 소개합니다.휠라로 유명한 미스토홀딩스는 최근 냉감 소재를 가미한 ‘오버핏 그래픽 티셔츠’를 출시했습니다. 앰배서더인 배우 한소희의 블로그 ‘My Favorite Things: ME’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일상의 휴식을 모토로 한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냉감 효과가 있는 아스킨(Askin) 원사를 사용해 여름에 쾌적한 사용감을 주었다는 설명입니다. 네파는 지난해까지 티셔츠, 반바지 위주이던 냉감 의류 라인업 ‘컴포시리즈’를 올해 원피스, 재킷 등 24개 스타일로 확대했습니다. 냉감성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컴포 테크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