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 웰니스 산업 중심… 융복합 교육 정책 본격 추진
유한대(총장 김현중)는 ‘사람·기술·산업 연계로 쓰임의 가치 창출’이라는 비전 아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을 포괄하는 ‘웰니스’ 개념을 중심으로 융복합 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 헬스케어, 식품영양, 뷰티, 콘텐츠 등 다양한 전공을 연계한 다학제 기반의 모듈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메타버스·AI·IoT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습 환경을 구축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더불어 유한양행 등 패밀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을 확대하고, 정주형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청년 인재의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 직업 교육과 디지털 포용 교육도 함께 확대해 나가며 부천시의 ‘돌봄·문화 도시’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건강한 삶의 총합’을 뜻하는 웰니스(Wellness) 개념은 유한대의 교육 과정과 캠퍼스 문화 전반에 반영돼 있다. 학생회관 내 마련된 ‘웰니스 스테이션’은 코인노래방, 인생네컷, 탁구대, 피트니스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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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