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유서 올리고 닷새째 침묵…우려 목소리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31·개명 후 서은우)가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뒤 침묵하고 있다.서민재는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서’라고 쓴 휴대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내용은 가려진 상태였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원 내고 대형로펌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면서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 건가봐”라며 분노했다.닷새째인 24일까지 SNS 활동이 없는 상태다. 네티즌들은 걱정·응원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혼자 괴로워하지 말라” “무슨 일 있는 거 아니죠?” “절대 나쁜 생각은 하지 마세요” “힘내서 악착 같이 살아야 한다” “아무 일 없길” 등이다.서민재는 2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아빠 된 거 축하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A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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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