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 횡령에도…박수홍, 70억 압구정 아파트 공개
개그맨 박수홍(54)이 70억원대 압구정 아파트를 공개했다.박수홍 부부는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리모델링했다며 “가장 큰 변화가 많은 곳을 소개하겠다. 인테리어 전 모습을 보면 정말 막막했다. ‘어떻게 고쳐야 하나’ 싶었다. 하나하나 고칠 데가 많아서 어떻게 환골탈태 시켜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아내가 야무지게 발품 팔아 벽지, 타일 등 소재 하나하나를 절약해가면서 잘 선택해 예쁜 집이 완성됐다”고 자랑했다.“주방은 인테리어 하면서 가장 많은 힘을 줬다.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서 넓은 주방을 꿈꿨는데, 드디어 멋진 주방을 갖게 됐다”며 “두 달 동안 고생해서 완성한 주방에서 아내 건강 찾기 프로젝트는 물론, 재이 이유식과 다홍이(반려묘) 건강식을 직접 만들고 있다”고 귀띔했다.부인 김다예(31)씨 역시 “주방에 오면 힐링”이라며 “조명도 내가 발품 팔아서 가져왔다. 집들이 한다고 초대해 식사 대접했는데, 다들 ‘주방이 진짜 예쁘다’ ‘인테리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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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