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미리보기]GTX 호재 품은 강북 랜드마크 대단지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대조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청약 접수를 마치고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은평구 대조동 88, 8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8개 동(지하 4층, 지상 최고 25층), 245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일반 분양 물량은 483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공급된다. 전용면적 59㎡가 323가구로 가장 많고, 전용 51㎡는 84가구, 74㎡는 76가구다.단지는 대규모 개발 호재가 예정된 은평구 내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도보 10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이 있으며, 연신내역에는 지난해 부분 개통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도 정차한다. 2026년 서울역∼수서역 구간까지 완전 개통되면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에선 서울시가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서울창조타운’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립보건원 부지를 디지털미디어, 영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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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