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기자의 마켓ON]녹십자홀딩스, 최대 2000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
녹십자홀딩스가 최대 2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홀딩스는 2년물 400억 원, 3년물 600억 원으로 총 1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준비 중이다.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 원의 증액발행도 가능하다.대표 주간사는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며, 인수단으로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이 참여한다.녹십자홀딩스는 개별 민간채권 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 금리) 기준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의 금리를 제시했다.다음 달 18일 수요예측을 통해 26일 발행한다.2001년 지주사로 전환된 녹십자홀딩스는 주력 자회사 녹십자와 더불어 GC케어, 녹십자EM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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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