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녹화 도중 배꼽 사과…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에 대한 지식을 뽐낸다.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선 넘은 패밀리’에서 스페인·프랑스·덴마크 패밀리가 각국의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일상과 여행기를 공개한다.MC 이혜원, 유세윤, 안정환과 배우 송진우,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 미국 출신 방송인 크리스, 브라질 출신 방송인 카를로스가 출연한다.새로운 ‘프랑스 패밀리’ 강혜형·에두는 세 자녀 라이아, 비엘, 이벳과 함께 인사한다.5년간 한국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에두는 “스페인 사람 중 유일한 ‘한국어 가이드’를 보유한 공인 관광 가이드”라고 밝혀 같은 자격증을 준비 중인 파비앙과 카를로스의 존경심을 자아낸다.에두는 “우리 가족이 살고있는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의 위대한 건축가인 ‘가우디 투어’를 진행해 보겠다”고 선포한다.이에 안정환이 “난 다 가봤어”라며 자신만만해하자, 그의 아내 이혜원은 “난 못 가봤네?”라고 받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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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