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첫 日 스타디움 공연 성료…22만 관객 동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일본 첫 스타디움 공연을 성황리 개최하고 4일간 총 22만 관객을 동원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0~11일과 17~18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도미네이트〉’(Stray Kids World Tour ) 일환 4회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는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첫 일본 스타디움 입성 공연으로써 의미를 지니고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었다.공연이 열린 나흘간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는 스트레이 키즈를 보기 위해 일본 각지에서 모인 스테이(팬덤명)로 가득했다. 11일, 17일, 18일 공연은 일본 전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됐고 17일 공연은 현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돼 11만 명 이상의 팬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스트레이 키즈의 기념비적인 일본 첫 스타디움 공연을 함께 즐겼다.이들은 ‘소리꾼’, ‘칙칙붐’(Chk Chk Boom), ‘신메뉴’(神메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