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하영, 10평 원룸 공개…민낯도 훈훈

배우 하영이 10평 원룸에서 자취하는 일상을 공개한다.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 하영이 처음 등장한다.하영은 글로벌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주목받았다.이날 공개되는 하영의 VCR은 이런저런 짐들로 가득 찬 의문의 방에서 시작됐다. 하영은 짐이 쌓인 좁은 방바닥에 웅크리고 잠들어 있었다.잠시 후 하영은 벌떡 일어나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어머,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헝클어진 머리를 수습하며 “안녕하세요”라고 귀엽게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낯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알고 보니 이곳은 하영의 10평 원룸 자취방이었다. 원래 부모님, 언니, 형부, 조카까지 6명 대가족이 함께 사는 하영이 본격적인 연기 연습을 위해 얼마 전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고.하영은 “아직 이사한 지 얼마 안 돼서 짐 정리가 안 된 상태다. 그래서 난장판이다. 오해하지 마시라”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