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롯데하이마트가 바꾸는 ‘가전관념’… 1, 2인 가구 위한 가전 ‘PLUX’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가 올해 4월 21일 새로운 자체브랜드(PB)인 ‘PLUX(플럭스)’를 공식 론칭했다. 2016년 ‘하이메이드(HIMADE)’를 선보인 이후 약 9년 만의 개편이다. ‘PLUX’ 론칭은 단순한 브랜드명 교체나 외형 디자인 변경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타기팅하는 고객층, 브랜드 전체의 콘셉트 등 PB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전략적인 변화다. 롯데하이마트는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소비 트렌드 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15년간 축적한 고객 데이터를 통해 고객 불편사항, 희망사항 등을 파악하고, 이를 상품 기획 단계부터 적극 반영해 가성비, 에너지 효율, 공간 효율성, 디자인 등을 강화했다.젊은 감각을 가진 1, 2인 가구에 새로운 가전 경험 제공 ‘PLUX’의 가장 큰 차별점은 명확한 타깃층을 설정했다는 것이다. ‘Young minded, Small family’, 즉 ‘젊은 감각을 가진 1, 2인 가구’를 주요 고객층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