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구글과 아시아 12개국 300여개 팀 참여한 ‘2025 아시아 임팩트 해커톤’ 성공 개최
연세대학교와 한국정책학회(KAPS)가 공동 주최하고 구글이 후원한 ‘2025 아시아 임팩트 해커톤’이 이달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해커톤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아시아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이 공공문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행사는 2024년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Yonsei-KAPS Hackathon for Social Good’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는 아시아 12개국에서 300여 개 팀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로 확대돼 ‘Asia Impact Hackathon’으로 발전했다.2개월간의 지역 예선과 본선 과정을 거쳐 한국(2팀), 베트남(2팀), 싱가포르(1팀), 말레이시아(1팀) 등 총 6개 팀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AI 번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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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