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선생님?”…□□□ 갖춘 교사였다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사람들이 떠올린 좋은 선생님은 유쾌하고 공정한 선생님이었다.15일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 (주)피앰아이(PMI)는 전국 만 19세부터 69세까지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그 결과, 전체 응답자의 25.3%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한 선생님을, 24.7%는 기준이 분명하고 공정하게 지도한 선생님을 가장 기억에 남는 교사로 꼽았다. 응답자 중 17.7%는 특별히 기억나는 선생님이 없다고 답했다.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은 세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23.3%는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22.9%는 손편지나 감사 카드를 통해 마음을 전한다고 응답했다. SNS 메시지나 디지털 카드를 활용해 감사 표현을 한다는 응답도 13.5%에 달했다.한편, 학창 시절 성적 위주의 교육을 받아온 세대는 사회생활에 진입하면서 현실적인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이 실생활에서 가장 부족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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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