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美 ‘지미 팰런쇼’ 뜬다…신보 타이틀곡 무대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또 한 번 ‘지미 팰런쇼’에 뜬다.진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진은 16일 발매되는 미니 2집 ‘에코’(Echo)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지미 팰런쇼‘는 지난 14일 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진의 출연을 예고하는 영상을 깜짝 게재했다. 영상에는 진행자 지미 팰런이 휴대전화로 진의 신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티저를 감상하며 “에코…”라고 속삭이는 장면이 담겼다.이어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가 스튜디오 전역에 메아리처럼 울려 퍼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영상 말미에 진은 “I’ll BE BACK MAY 21ST., SEE YOU SOON(5월 21일에 오겠다, 곧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