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벨트 품은 이목지구… 북수원 신흥 학세권으로 뜬다
수원 북부에 위치한 이목지구가 새로운 교육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에 수원 내 대표 학원가로 꼽히던 인계동과 영통에 이어 이목지구 개발과 함께 신흥 학원가 형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목지구가 위치한 이목동을 비롯해 인근의 정자동, 천천동은 신축 아파트 단지가 다수 밀집해 있어 젊은 학부모층의 유입이 많아 자연히 학원가 형성이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이에 이달 청약 접수를 진행한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단지는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이목지구 A3블록)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전용면적 △84㎡A·B·C △115㎡A △116㎡B △139㎡A △141㎡B 총 1744가구로 구성된다.유치원 및 초등학교 인접… ‘명문 학군’ 부상 기대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원가 부지와 인접한 이 단지는 뛰어난 교육 환경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이어지는 약 650m에 걸친 상업·업무권역은 연면적의 3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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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