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절연’ 동상이몽? 김성태 “김문수, 김용태 소신에 태클 걸지 않을 것”[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브리핑: 김성모 동아일보 기자- 토크: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유근형·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5월 14일 〈여의도를 부탁해〉 전문▷ 유근형 : 우리 정치 잘 좀 부탁드립니다. ‘여의도를 부탁해’입니다. 오늘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성태 : 예 안녕하세요. ▷ 유근형 :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나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유근형 : 이번 주 이제 드디어 대선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이제 오프닝 차원에서 주요 세 후보 중에 어떤 후보가 조금 가장 잘하고 있는지 한 명씩만 좀 꼽아주십사 합니다. 먼저 박 의원님.▶ 박원석 : 저는 역시나 이재명 후보가 가장 준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오래 준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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