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쿨∼하게 여름 피부 챙긴다
올해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이색 뷰티 상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냉감, 휴대성, 간편함을 키워드로 한 여름철 맞춤형 뷰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뿐만 아니라 피부 온도를 낮추고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색 냉감 뷰티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휴대용 냉감 쿨시트로 시원하게롯데홈쇼핑은 손풍기가 대표하던 여름 개인 냉방 시장에 스킨케어와 접목된 냉감 뷰티 상품이 등장하며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간편하게 휴대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이색 제품을 발굴해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 17일 롯데홈쇼핑이 단독 론칭한다는 휴대용 냉감 쿨시트는 ‘오제끄 빙쿨’이다. 2시간 동안 영하 6도의 시원함이 지속되는 롤링 타입의 쿨시트다. 열을 즉각 흡수하는 냉감 성분이 원단에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닿는 순간 온도를 낮춰준다는 설명이다. 낱개 포장되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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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