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김문수, 尹 결별이 승리 필수조건…결단해 달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김문수 후보께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윤 전 대통령의 지난 3년간 실정 및 계엄과의 결별이 선거 승리를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다. 국민 눈높이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 부디 결단을 내려 주십시오”라고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발한 최악의 의료대란으로 인해 의료공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최악의 의료대란에 대해 사과해야 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러면서 ”의료대란은 헌정질서를 위협한 계엄보다도 더 심각한,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라며 ”윤 전 대통령은 사과 후에는 정치적 발언은 완전히 금하고 정치에서 완전히 손 떼십시오. 지금 열심히 뛰고 있는 우리 당 후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초과 사망자’, 즉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돌아가시지 않았을 분이 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국가 예산도 벌써 수조 원을 썼다. 그럼에도 필수의료 의사들은 현장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