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분양가 올랐는데도 사전청약자 76% 본청약 참여
DL이앤씨가 최근 진행한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청약 접수에서 사전청약 당첨자의 76%가 본청약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사전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본청약에서 총 567가구 공급에 429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7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신도시 신혼희망타운 청약 결과를 웃도는 수치다.지난해 의왕 월암은 사전청약 당첨자에게 배정된 825가구 모집에 207건이 접수돼 청약률은 25%에 불과했고 수원 당수는 49%, 인천 계양은 55% 수준에 머물렀다. 업계에서는 본청약 분양가가 사전청약보다 10% 이상 오른 점이 이탈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하고 있다.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역시 본청약 분양가가 사전청약 대비 10% 이상 올랐지만 대장지구 첫 분양이라는 상징성과 부담을 낮춘 금융 조건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주택전시관 개관 후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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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