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의 기대…“손흥민, 다시 좋은 모습 보여주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를 이끄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주장’ 손흥민(33)의 빠른 회복을 바랐다.토트넘은 오는 17일 오전 3시30분(한국 시간)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4~2025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현재 11승5무20패(승점 38)로 리그 17위에 머무는 토트넘은 이미 잔류를 확정했기에 리그보다는 22일 예정된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집중하고 있다.지난 2007~2008시즌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 이후 17년 만의 트로피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린다.다행히 발 부상으로 7경기 연속 결장했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이 지난 11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리그 36라운드(0-2 패)에서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8경기 만에 복귀전을 가졌다.다가오는 빌라전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가져간다면, 맨유와의 경기에선 보다 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