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폭풍성장…“처음으로 어머니의날 꽃다발”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 콘서트에 갔다.야노 시호는 지난 12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8년 만의 재회”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야노 시호가 추사랑과 지드래곤의 도쿄돔 콘서트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지드래곤 옆에서 환하게 웃었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예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야노 시호 못지 않은 비율을 뽐냈다. 지드래곤은 양 손을 펼치며 미소지었다. 지드래곤은 2015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당시 4살이던 추사랑을 만난 바 있다. 여전히 굳건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드래곤과 예쁘게 성장한 추사랑의 재회가 이목을 끌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이가 커서 지드래곤을 만났네요”, “슈퍼맨 때가 엊그제 같아요”, ‘셀럽들의 만남 멋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한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