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벤틀리 깜짝 근황 “벌써 초등학생”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48)의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공부와 놀부’에서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출연했다.MC 강호동은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빛나는 외국인 코미디언 1호다. 윌리엄·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이다”고 소개했다.샘 해밍턴은 “윌리엄·벤틀리 아버지 샘 해밍턴이다. 반갑다. 부담스럽다”고 밝혔다.그러자 강호동은 “어떤 부분이 부담되냐”고 물었다.샘 해밍턴은 “솔직히 이 자리 마음에 안 든다”고 답했다. “양쪽에 커닝 안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저는 한국 교과서에 대해 아는 게 아예 없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커닝 하고 싶은데···”라고 덧붙였다.올해 만 9살인 윌리엄은 여전히 귀여운 외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올해 만 8살인 벤틀리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윌리엄·벤틀리는 과거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때와 마찬가지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강호동은 “어떻게 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